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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레이저제모에 대한 오해와 진실
작성자 빛고을미의원 조회수 701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연일 지속되는 추위로 한 여름 날씨를 그립게 만든다. 하지만 여름은 겨울과 달리 시원한 옷차림을 입어야 하기 때문에 잊고 있던 보여지는 부위에 털이 걱정되기 마련이다.

제모는 대개 면도기, 족집게, 왁싱크림 등을 사용한 자가제모를 하는데, 이는 색소침착, 인그로운헤어, 모낭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이에 피부 손상이 적고 다양한 부위에 제모가 가능한 레이저제모에 대한 관심이 높다. 보통 4~5주 간격으로 5회 정도 시술을 받으면 80~90%의 털이 제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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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빛고을미의원 이화진 원장


▲레이저제모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털의 굵기가 굵을수록 제모가 어렵다?

(NO) 굵고 강한 털이 자라는 겨드랑이가 제모 시 효과가 좋은 부위 중 하나다. 오히려 얼굴의 솜털을 제모하는 경우 10회 이상 시술을 받아야 효과를 볼 수 있다.

2. 여름보다는 겨울에 하는 것이 좋다?

(YES) 레이저제모는 한 달 간격으로 최소 5회 정도의 시술을 받아야 80~90%의 제모 효과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여름에 민소매와 비키니를 즐기려면 5개월 전에는 제모를 시작해야 한다.

3. 시술 후에는 아무것도 바르면 안 된다?

(NO) 레이저제모는 털이 나는 부위에 빛을 조사하는 시술로, 시술 후 강한 햇빛을 받으면 색소침착이 발생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 보습크림, 로션 등을 수시로 바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각 사람마다 털의 굵기, 피부타입이 다르기 때문에 시술 시 자신에게 적합한 제모 레이저기기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최근 800nm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하며, 사피이어 냉각탑에 장착된 3단계 자체 냉각시스템을 통해 통증이 적은 라이트쉬어듀엣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광주 빛고을미의원 이화진 원장은 “집에서 하는 자가제모는 청결하지 않아 면도를 하면서 발생하는 상처를 통해 모낭염과 피부염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원장은 “장기간 효과적인 제모를 위해서는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의료진에게 상담을 받은 후 레이저 제모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