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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하의 겨울 날씨 속에서 살아남는 피부관리법은?
작성자 빛고을미의원 조회수 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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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영하로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더해져 피부관리에 경고등이 켜졌지만 정작 대책조차 세우지 않은 이들이 많다.

겨울철에는 차고 건조한 외부 환경은 물론 실내에서도 피부건강을 해칠 수 있는 요소가 산적해 있다. 이때문에 '추위'와 '건조'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곧 악화를 막는 지름길이다.


효과적인 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먼저 피부 내부적인 요건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피부가 낮은 기온에 장시간 노출이 지속되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땀샘의 대부분이 닫혀 땀이나 피지 분비가 줄어들게 된다. 이로 인해 혈액순환 및 신진대사가 둔화되어 피부 표면에도 유분이 줄어들고 잔주름이 쉽게 발생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나친 난방은 피부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부득이하게 난방을 하게 될 시에는 가습기 등을 통해 습도를 관리하는 한편 직접적으로 얼굴에 뜨거운 바람이 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각질을 제때 제거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각질을 제거하지 않으면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고 피부가 갈라져 잔주름이 두드러져 보이게 되며, 피부의 영양흡수를 막는 장벽 역할을 한다. 하얀 각질이 일어나 화장이 뜰 경우 스팀 타올로 얼굴의 혈액순환을 돕고 각질을 부드럽게 한 다음 묵은 각질을 제거한 뒤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줘야 한다.


광주에 있는 피부과 빛고을미의원 이화진 원장은 "각질이 일어난 지친 피부를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모공의 확장과 색소침착 및 각종 트러블을 유발시킬 수 있다"며 "색소침착의 경우 셀프케어만으로는 피부개선이 어렵고, 조기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색소가 점점 짙어지기 때문에 색소침착이 진행되고 있다면 전문가의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색소질환에는 IPL이나 레이저토닝이 도움이 된다. 기타 피부 레이저 시술에 비해 비교적 가격도 저렴한 편에 속하고, 시술 소요시간 및 시술과정이 복잡하지 않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


기존의 레이저는 단일 파장을 이용해 치료하고자 하는 부위에만 레이저가 조사됐지만 IPL은 복합적인 파장의 빛이 골고루 도달하도록 함으로써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하나의 장비로 한꺼번에 치료할 수 있다.


레이저토닝은 색소침착으로 생긴 기미와 주근깨를 레이저 빛을 이용하여 파괴하는 원리로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변 부위의 손상이 적고 안전하다는 이점이 있다.


이 원장은 "피부레이저의 경우 피부 상태에 맞는 장비모드와 레이저 강도, 사후관리 등이 진행되어야 만족도 높은 시술을 받을 수 있다"며 "레이저 시술을 받은 후에도 외부적인 자극이나 자외선에 노출되면 트러블이 생길 수도 있으니 시술 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수분공급 통해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